
32세 아가씨 인데 어려서부터 늘 소화가 잘않돼고 기운이 없으며 늘 소심하고
차분한 성격인데 직장생활을 하다가 접고 조그만한 분식집을 하게 되었는데
생각 처럼 장사가 잘되지 않아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서 입맛이 없고 온몸이
아파서 방문했는데 다른데는 이상이없고 영양실조로 진단을 해서 병원에서
영양제와 보양식 등 ... 먹고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있으며
안마는 일주일에 한번씩 받고있음.......
또 몇년전에 자궁경부암진단을 받고 치료한 경력이 있어서 음식(매일 먹는 밥 등등....)을 바꾸고 운동도 하고
생활방식 등 등....
3개월정도 치료를 받고 피부도 좋아지고 음식도 잘 섭취하고 잠도 잘자고 무었보다 피로가 많이 없어졌다고 한다.....







